[부산여행] 부산 자갈치역 맛집, 백화양곱창

Posted by white_rabbitstar
2020. 10. 23. 22:57 블로그뉴스

부산에 놀러가는 이유 중에 하나인 백화양곱창

이제 부산하면 백화양곱창만 떠오른다

그만큼 맛있는.. 

안먹어봤을 순 있어도 한번 가면 계속 가게 되는 곳

 

자갈치역에서 내려서 6번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외관은 컨테이너박스같이 허름하게 생긴 곳이지만

저 문을 열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ㅋㅋㅋ

 

음.. 뭐라고 표현해야하지..

아직도 저 안에선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지만 

백화양곱창 안에 여러 가게가 있는 것 같다 

마치 서울 신림에 있는 백순대골목처럼..?

 

무튼, 나는 입구를 들어서면 제일 오른쪽 모서리 구석에 있는 집으로 간다

그 코너 이모가 제일 당당해보여서? 

 

모듬은 1인분에 3만원

나는 소금 1인분, 양념 1인분을 시켰다

먼저 소금 1인분부터 구워준다

 

익어가는 곱창들, 캬..

 

먹으면 불맛 대박이다!

 

소금구이 다 먹어갈때쯤이면 양념구이를 구워준다

 

소금구이로 살짝 물릴때쯤, 양념을 먹어주면 기가막힌다

 

저건 양념구이 다먹고 그냥 공기밥만 한공기 추가해서 볶은 밥이다!

볶음밥은 따로 12,000원 내고 먹어야하는데

옆에 사람이 먹는거 보니까 다져진 고기가 더 추가되는 것 말고는 똑같았다

그리고 양도 엄청 많아서 양념 구이 다 먹고나서

이모한테 "볶음밥 말고, 공기밥 하나만 볶아주세요~"라고 말하면

비쥬얼도 똑같고 양도 많고 맛도 비슷해보였다 

 

곱창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부산에 가서 백화양곱창은 꼭 먹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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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갑니다. 방문해 봐야겠어요~

[제주도여행] 제주도 서귀포 중문 흑돼지 인생 맛집, 돈이랑

Posted by white_rabbitstar
2020. 10. 23. 22:30 블로그뉴스

제주도가면 꼭 먹는 제주도 흑돼지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곳이다

돈이랑은 체인점이긴 한데 중문에 있는 돈이랑이 찐이다..!

 

저녁8시쯤 갔는데 비수기임에도 대기가 있었다

근데 고기 먹자마자 그 이유가 납득이 되고 인정

 

고기는 다 구워주시는데 목살을 입에 넣는 순간 녹아내린다

지금까지 먹어본 흑돼지중 인생 최고였다

 

목살이 더 맛있어서 목살만 더 먹고싶지만

제주도의 유명한 고깃집은 거의 다 목살만 따로 추가가 안됬던것 같다..ㅜㅜ

그치만 삽겹살도 맛있고

멸치액젓도 비리지 않고 모든 것이 환상적인 맛이었다

 

제주도 가면 꼭 다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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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제주도 협재 맛집, 수돈가스 수우동

Posted by white_rabbitstar
2020. 10. 23. 22:11 블로그뉴스

서귀포쪽에 숙소를 잡아놓았지만 수돈가스를 먹겠다고 남쪽으로 향했던 날

대기 있을까봐 애매한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브레이크타임에 걸릴뻔 했지만

운좋게 브레이크타임 전에 들어가서 먹을 수 있었다

 

수돈가스 가는 사람들은 참고하세요!

수돈가스뿐 아니라 여행다닐때 브레이크타임이랑 휴무일은 꼭 챙겨야한다ㅜㅜ

 

수돈가스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목요일 휴무

 

수돈가스의 시그니쳐? 안심가스!

 

나는 돈가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기대안했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돈가스 중에 제일 맛있었고

아직까지 수돈가스를 이긴 돈가스는 찾지 못했다!!

가격은 15,000원으로 조금 세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었으면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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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여행] 서귀포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바다뷰 카페 휴일로

Posted by white_rabbitstar
2020. 10. 23. 21:53 블로그뉴스

여유있는 제주도 여행을 만끽하기 위해 계획 없이 돌아다니며 우연히 발견한

서귀포 바다뷰 카페 휴일로

 

서귀포쪽을 드라이브 하면서 네이버 지도에 카페라고 쳐서 바다 앞에 위치한 장소 골라서

들어온 곳인데 바다뷰도 정말 멋있었고, 사람도 없어서 한적하니 좋았다

 

너무 괜찮아서 만족하며 왜 사람이 없을까 생각했는데 아마 내가 갔을 땐 지은지 얼마 안된 것 같았다

시설도 깨끗하고 그때 당시 리뷰도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찾아보니 많은 듯..

 

나만 알고싶은 카페였는데ㅜㅜ

아쉽지만 나도 이제서야 후기로 남긴다

 

널찍한 입구

 

아이스아메리카노랑 따뜻한 라떼, 그리고 톰과제리케이크 

한때 제리케이크 맛들렸던..

내가 앉은 자리에서 뷰..

사진만 봐도 힐링되고 여유있다 

 

해 지는 저녁.. 

 

구경하다보니 벌써 저녁..

아이폰11프로의 능력 발휘!! 야간모드로 찍으니까 너무 예쁘게 나왔다

 

마지막 휴일로 출입구

출입구 앞에 주차도 몇대 할 수있는 공간이 있다

근데 성수기때 사람 많으면 카페 규모에 비해 주차장이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었던 기억이다

그래도 나는 사람이 없는 비수기에 가서 그런지 내 차 한대만 주차 되있어서 여유있고

휴일로에서의 기억은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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